중동과 이슬람교

2026. 3. 3. 23:45카테고리 없음

유대인 홀로코스트 이슬람 시아파 수니파 헤즈볼라 레바논 이스라엘 후티반군 

 

1. 중동은 우리가 알다시피 이슬람이 보통의 종교이다. 그 히잡쓰고 다니는 종교

 

2. 이슬람 분파는 크게 시아파와 수니파로 나뉘어져 있다. 시아파는 보통 혈통과 정통을 따르고 수니파는 잘하는 사람이 선출되는, 민주주의 투표 기반으로 사람을 뽑는다. 각각 이맘 그리고 칼리파로 나뉘어진다. 

 

3. 중동 땅을 보면

 

빨간 부분의 이란, 이라크, 예맨, 레바논이 시아파의 비중이 높은 중동 국가이고 그 나머지는 시아파의 비중이 높은 부분이다. 

서로를 매우 적대시 하는 경향이 있다. 이를 보러면 역사적으로 거슬러가야한다. 

 

- 우선 무함마드가 죽고 그 왕조는 수니파가 계속 이어갔고 중간에 한번 시아파가 된 적이 있었다. 그때가 알리라는 왕자였고 머지않아 수니파한테 암살을 당한다. 그의 아들인 후세인은 암살이 무서워 이란에서 이라크로 이동했다. 이란은 시아파가 많고 이라크는 수니파였던 인구가 많았는데 실세는 시아파였다고 한다. 

 

어쨋든 그렇게 해서 수니파와 시아파는 이렇게 두 종파로 크게 나뉘게 된다. 보통 수니파는 친미 그리고 시아파는 반미라고 한다. 

서로를 도와주려고 이란은 레바논의 무장단체인 "헤즈볼라" 그리고 남쪽 예맨의 정부 반군인 "후티반군"을 지원한다. 특이한 점은 이스라엘이다. 이스라엘은 수니파이자 동시에 유대인들의 성지라고 한다. 근데 여기에 예루살렘이 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못마땅한 이란이 가장 적대시하는 나라 중 하나이다. 

 

이스라엘이 수니파임에도 불구하고 국가내 무장단체인 "하마스"를 지원한다. 같은 목표인 이스라엘을 겨누고 있기 때문이다. 

왜 겨누냐면, 우선 하마스는 이스라엘 건국 과정 중 팔레스타인의 땅을 침범한 사실에 대해 매우 반대하는 종파이다. 또한 말했다시피 거의 문화유산이 이러한 유대인들에게 넘어가면 안된다고 주장하는 세력 이기때문이다. 특히 서구 열강(미국)의 힘을 빌려 팔레스타인을 내쫒았음. 

 

현재 이란의 시아파는 과거 이슬람 혁명을 통해 팔레비 왕정(가짜 시아파, 열강주의)에서 호마이니로 바뀐 상황이다. 이런 불안정한 정세의 중동에서 원유와 천연자원이 많이 나오고 수출입 통로인 오만만, 페르시아만 그리고 호르무즈 해협이 껴있다는 것이 가장 큰 지정학 리스크이다. 

 

-> 유대교와 이슬람교 기독교는 같은 뿌리이다. 서로 운명론을 미지만 자기들의 신들이 있는 것 뿐이다.

이스라엘은 유대교이다. 2차세계대전 나치주의 홀로코스트 때 박해당함에도 불구하고 민족성이 뚜렸한 국가이다. 

 

1. 한 땅을 두고 벌이는 두 민족의 "내 집이야!"

이 분쟁의 본질은 간단합니다. **"똑같은 땅을 두고, 두 민족이 각자 자기네 조상 대대로 살던 땅이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 이스라엘(유대인): "2,000년 전 로마에 쫓겨나기 전까지 우리 땅이었어. 성경에도 기록되어 있고, 이제 겨우 돌아온 거야." (귀환)
  • 팔레스타인(아랍인): "너희가 떠나있는 2,000년 동안 여기서 대를 이어 산 건 우리야. 갑자기 나타나서 나가라니 말이 돼?" (정주)

2. 비극의 시작: 1948년 건국과 '나크바'

  • 건국: 2차 세계대전 후 유대인들이 이스라엘 국가를 세웠습니다.
  • 나크바(대재앙): 이 과정에서 약 70만 명의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살던 집에서 쫓겨나 난민이 되었습니다. 유대인에게는 '독립'의 날이지만, 팔레스타인에게는 '대재앙'의 날이 된 거죠.

3. 주요 갈등 포인트 (왜 계속 싸울까?)

  1. 영토(정착촌):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자치 구역에 유대인 주거지(정착촌)를 계속 넓히면서 땅 싸움이 끊이지 않습니다.
  2. 예루살렘: 두 종교 모두에게 성지인 이 도시를 누가 차지할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3. 가자지구와 서안지구: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모여 사는 두 지역인데, 가자지구는 봉쇄되어 있고 서안지구는 이스라엘 군대의 통제를 받습니다. 이 과정에서 쌓인 분노가 폭발하는 것이죠.

4. 하마스와 이스라엘 (최근의 전쟁)

  • 하마스: 이스라엘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고 무력으로 맞서려는 팔레스타인의 무장 조직입니다.
  • 이스라엘: 국가의 생존을 위해 하마스를 완전히 뿌리 뽑으려 하며, 이 과정에서 수많은 민간인이 희생되고 있습니다.